
최근 증시는 조선, 방산, 원자력 등 성장 테마주에 강하게 쏠려 있었습니다.
하지만 너무 빠르게 오른 만큼, 건전한 조정 흐름이 시작되며
코스피는 며칠 사이 연속 음전을 기록했습니다.
시장은 언제나 성장주만을 향하진 않습니다.
특히 지금처럼 방향성이 흔들릴 때는,
✅ 낙폭이 크지 않고
✅ 수익이 안정적인 업종에 일부 포트폴리오를 배분해보는 것도 전략입니다.
그래서 주목한 종목이 바로 한국자산신탁(123890)입니다.
‘하방 방어에 강한 저평가 안정형 가치주’로서의 입지를 갖추고 있으며,
성장주 중심의 포트폴리오에 균형을 더해줄 수 있는 후보로 평가됩니다.
[기업개요]
- 정식 명칭: 한국자산신탁 주식회사 (Korea Real Estate Investment & Trust Co., Ltd.)
- 설립 연도: 2001년 (구 제일부동산신탁 → 2010년 사명 변경)
- 상장 시장: 유가증권시장 (KOSPI: 123890)
- 대표이사: 김용철
- 본사 주소: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9길 41, 퍼시픽타워 10~12층
- 주요 사업: 부동산신탁업 (위탁형, 차입형, 관리형), 리츠(REITs), 분양관리신탁 등
- 대주주: 우리금융지주 (2025년 기준 지분 약 62%)
- 사업 구조의 특징: 위탁형 신탁 중심의 보수적 운용 / 고정 수수료 기반의 안정적 수익구조
- 기타: 규제 영향을 적게 받는 업종 구조 + 배당 성향 높은 기업으로 장기 보유 선호 강함

| 항목 | 2022년 | 2023년 | 2024년 | 2025년 1Q |
| 매출액 | 860억 원 | 1,423억 원 | 1,746억 원 | 537억 원 (+45.5% YoY) |
| 영업이익 | 1,082억 원 | 1,296억 원 | 1,296억 원 | 413억 원 (+55.5% YoY) |
| 자산총계 | 13,637억 원 | 10,365억 원 | 10,457억 원 | 10,476억 원 |
| 부채총계 | 6,749억 원 | 5,495억 원 | 5,740억 원 | 5,734억 원 |
| 자본총계 | 6,888억 원 | 4,870억 원 | 4,717억 원 | 4,742억 원 |
- 금리 인상, 부동산 프로젝트 지연 등의 외부 악재로 자산총계 및 자본총계 감소.
- 하지만 위탁·수탁 수수료 중심의 비이자 수익 기반 사업 구조로 영업이익은 꾸준히 증가.
🔹 2024년 주요 변화
- 대형 개발 프로젝트의 정체로 매출 성장폭은 +4.2%에 그쳤으나,
- 영업이익은 전년 수준 유지, 수익성은 완벽 방어.
🔹 2025년 1분기 실적
- 매출액: 537억 원 (YoY +45.5%)
→ 대형 수탁계약 증가, 리츠 수수료 수익 확대로 외형 성장. - 영업이익: 413억 원 (YoY +55.5%)
✅ 종합적으로, '안정적 수익 구조' + '리츠 기반 성장성'이 모두 부각된 국면.

- 분기 수익은 약 545억 원, 순이익은 약 105억 원, 영업이익률 70%에 육박.
- 2024년 하반기 대비 순이익률이 20% 중반대로 급반등.
- 분기별 넷마진 회복세 뚜렷하며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강하게 작용 중.

- 시가총액은 약 3,073억 원, 기업가치는 9,227억 원 수준으로 저평가 구간에 머물고 있음.
- 부채는 7,549억 원, 현금자산 1,395억 원 보유로 유동성 우수.
- 부채비율은 높지만, 고정비 부담이 적은 신탁업 구조로 안정적.
| 항목 | 수치 |
| 시가총액 | 3,114.4억 원 |
| 배당수익률 | 3.93% |
| PBR | 0.3배 |
| PER | 10.8배 |
| ROE | 2.8% |
| PSR | 1.5배 |
| 외국인 지분율 | 3.9% |
- PBR 0.3배: 장부가 대비 매우 저평가된 수준.
- PER 10.8배: 산업 평균 대비 높은 수준이나, 안정적인 수익 기반 고려 시 납득 가능한 구간.
- ROE 2.8%: 자본 수익성은 낮은 편. 운용 효율성은 보완 필요.
- 배당수익률 3.93%: 상장 리츠나 신탁업 종목 중에서는 준수한 수준.
- 외국인 지분율 3.9%: 외국인 수급은 제한적, 내수 기반이 강한 종목임을 시사.

- PER: 9.7배, PSR: 1.3배로 상승 중이나 여전히 업계 평균 대비 저평가 구간.
- ROE 대비 PBR이 낮아, 수익성 대비 기업가치 저평가 상태 지속.
- 수익성은 방어되고, 가치지표는 부담이 낮은 안정형 가치주 포지션.
1. 한국자산신탁 비교 대상 기업
| 회사명 | 상장여부 | 주 사업구조 | 비고 |
| 한국자산신탁 | ✔ 코스피 | 부동산신탁, 차입형·담보신탁 등 | 유일한 상장 부동산신탁회사 |
| 코리아신탁 | ✖ 비상장 | 부동산신탁 | 업계 2위권, IPO 준비 중으로 알려짐 |
| 무궁화신탁 | ✖ 비상장 | 부동산신탁 | 중형 신탁사, 상장 계획 없음 |
| KB부동산신탁 | ✖ 비상장 | 부동산신탁 | KB금융지주 계열, 상장사 아님 |
| 코람코자산신탁 | ✖ 비상장 | 부동산신탁 + 리츠운용 | ‘코람코리츠’ 상장 → 리츠 중심 |
| 이지스자산운용 | ✖ 비상장 | 부동산자산운용 + 리츠 운용 | ‘이지스밸류리츠’ 상장 |
| 미래에셋자산운용 | ✖ 비상장 | 자산운용 + 리츠 운용 | ‘미래에셋맵스리츠’ 상장 |
- 유사한 모델(리츠, 자산운용사, 개발사 등)은 있지만, 직접적인 신탁 수수료 기반 + 개발형 신탁사업을 상장사로 영위하는 구조는 한국자산신탁만 보유하고 있습니다.
✅ 비상장된 곳이지만, 가장 비슷한 신탁기업을 다음과 같습니다.
1) 코리아신탁
- 자산규모: 연간 수탁 규모 약 7조 9,000억 원 수준, 최근 1분기 고정이하 자산(부실 우려) 2,038억 원으로 급증
- 재무구조: NCR(영업용순자본비율)이 564% 수준까지 하락, 잉여자본 감소
- 주요 리스크: 책임준공·차입형 신탁 비중 확대로 고정이하 자산 증가, 자본 여력 감소로 사업 확장 제한 가능성.
2) 무궁화신탁
- 자산규모: 신탁계정대 대출금 약 2,465억 원 보유(2023년 기준)
- 재무구조: NCR은 69% 수준으로 금융당국 경영개선명령 대상, RCPS(전환우선주) 규모도 1,000억 원 수준
- 주요 리스크:
- 책임준공형 토지신탁 비중 높아 부실 가능성 확대
- NCR 규제 미준수로 경영 개선 명령, M&A 불확실성, 자본 확충 필요성 지속.
[신탁사 비교]
| 항목 | 한국자산신탁 | 코리아신탁 | 무궁화신탁 |
| 자산(수탁) | 약 1.4조원 자산 구조 | 수탁 7.9조원, 고정이하 자산 급등 | 신탁계정대 2,465억 보유 |
| NCR(안정성) | 양호 (재무건전성 유지) | 564% (하락 추세) | 69% (경영개선명령 대상) |
| 부실가능성 | 낮음 | 늘어나는 고정이하 자산 | 책임준공형 중심 부실 우려 높음 |
| 자본확충 리스크 | 없음 | 잉여자본 감소 | RCPS 등 자본 확충 필요 |
| 규제/제재 이슈 | 없음 | 아직 경영개선 명령은 없음 | 금융당국 경영개선명령 대상 |
- 한국자산신탁은 상장사로서 NCR·자본 안정성, 자산건전성 보유 측면에서 우수한 편.
- 코리아신탁과 무궁화신탁은 모두 책임준공형/차입형 사업 비중 증가 → 부실 리스크 확대, 자본 확충 필요성이 매우 크다는 점에서 한국자산신탁 대비 리스크가 높음.
- 특히, 무궁화신탁은 금융당국의 경영개선명령을 받은 상태여서 추가 제재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1. 펀더멘털 리스크
1) 높은 부채비율 (재무 레버리지 부담)
- 2025년 1분기 기준 부채총계는 약 5,734억 원, 자본총계는 4,742억 원으로, 부채비율 120% 이상입니다.
- 신탁업 특성상 부채가 적은 편이지만, 차입형·개발형 신탁 확대에 따른 재무 구조 악화 우려가 존재합니다.
2) 이익 성장 정체
- 2023년과 2024년 영업이익이 1,296억 원으로 동일하게 나타났습니다.
- 수익은 안정적이나 신규 수탁 자산 증가세가 둔화, 수수료 기반 매출의 성장 탄력이 약해지고 있습니다.
3) PF(프로젝트 파이낸싱) 관련 리스크 확대
- 과거 위탁형 신탁 위주에서 차입형·개발형 신탁 확대 중이며, 이는 부동산 시장 침체 시 충당금 부담으로 연결될 수 있음.
- 부실 프로젝트 발생 시 단순 수탁자에서 실질적 자금 손실로 전이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4) 신용등급 하향 압력
- 한국신용평가는 2024년 말 기준 한국자산신탁의 신용등급 전망을 ‘부정적’으로 조정했습니다.
- 이는 향후 자금 조달 비용 증가, 유동성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는 리스크입니다.
2. 산업적·거시 리스크
1) 부동산 PF 시장 연쇄 디폴트 가능성
- 2024~2025년 PF 연체율이 상승하며, 시장 전반의 위축이 발생 중.
- PF 연계 수탁 수수료 의존도가 높은 만큼, 시장 악화는 수익성 전반에 악영향.
2) 고금리 장기화 리스크
- 기준금리는 다소 하락했으나, 절대금리 수준은 여전히 높고 분양시장 위축도 지속 중.
- 리츠·신탁 수익률이 채권 대비 매력이 낮아지는 구조가 이어질 경우, 자금 유입 둔화 가능성 존재.
3) 규제 리스크 (금융당국 관리 강화)
- 차입형 신탁의 자본적정성 규제 도입 가능성과, PF 리스크 관리에 대한 정책적 압박 증가 중.
- 향후 자율 운용성 제한 및 사업 확장 제약 우려 존재.
4) 업계 경쟁 심화와 정책 차별화
- 리츠/AMC/증권계열 자산운용사 간 경쟁이 격화되고 있음.
- 정책 협업(HUG 등)을 강화한 일부 경쟁사에 비해, 정부 프로젝트 참여 기회 제한적.
3. 기술적(차트) 리스크
1) 월봉 기준 장기 하락 추세 지속
- 2021~2023년 고점(3,500원대) 대비 꾸준히 하락 중이며,
장기 하락 추세선을 돌파하지 못한 상태.
2) 주봉 기준 약한 반등 시도 중
- 2,000원 초반대에서 횡보 박스권,
2,200원 돌파 시 중기 반등 모멘텀 가능.
3) 일봉 기준 단기 지지선: 2,050원~2,100원
- 2,000원 이탈 시 1,900원대까지 열려 있음,
단기 반등 저항선은 2,250원 수준으로 추정.

- 2024년 고점(3,530원) 대비 약 27% 하락 후, 2025년 4월 2,075원에서 반등세 진입.
- 5·20·60·120·200일선 모두 역배열 상태. 아직 장기 하락 추세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함.
-
- 2,000원 초반에서 강한 지지 확인.
- 장기 추세선을 돌파하려면 최소 2,800원 이상 돌파 필요.
- 월봉 기준 저점 다지기 + 바닥 확인 후 거래량 유입은 긍정적 신호.
2. 중기 흐름- 주봉

- 4월 초 2,075원 저점 기록 후 꾸준히 상승. 최근 4주 연속 양봉 흐름.
- 2,900원대에 과거 고점 매물 집중.
- 현재 2,500원대는 매물 공백 지대 → 단기 매물 부담 적음.
- 스토캐스틱 과매수 구간 진입(둔화 주의).
- 거래량 증가와 함께 20일선 안착, 60일선 돌파 시 중기 상승 전환 가능.
3. 단기 흐름- 일봉

- 이동평균선 흐름:
- 5일선 2,535원, 20일선 2,428원, 60일선 2,372원 → 단기적으로 골든크로스 완성.
- 다만 200일선(2,706원)은 아직 위에 있음.
- 6/26 고점 2,635원 이후 이틀 연속 하락.
- 과열 지표 진입 후 조정 중.
- 2,480원 부근 단기 지지 테스트 예상.
[요약]
| 구분 | 해석 |
| 중장기 | 하락 추세 마무리 후 바닥 다지기 구간 |
| 단기 | 기술적 반등 이후 조정, 2,480원~2,500원 지지선 주목 |
| 리스크 요인 | 장기 추세선 저항 (2,700원대), 배당 매력 부족 (0.73%) |
1. 펀더멘털적 관점
한국자산신탁은 부동산신탁업계에서 위탁형 신탁 중심의 사업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수수료 기반의 안정적 수익 구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영업이익률은 2025년 1분기 기준 76.9%, 부채비율은 약 121% 수준(5,734억 / 4,742억)으로 타 상장 신탁사 대비 안정적입니다.
2025년 1분기에는
- 매출액: 537억 원 (YoY +45.5%)
- 영업이익: 413억 원 (YoY +55.5%)
→ 외형 성장과 수익성 모두 부각된 구간이며,
PER 6.3배 / PBR 0.6배 수준의 저평가 매력을 보유 중입니다.
📝 전략적으로:
단기적으로는 대형 프로젝트 수탁 건 확대가 마무리되며 매출 성장세가 다소 조정될 수 있으나,
수익성 중심의 방어형 고배당 종목으로서의 입지는 탄탄합니다.
3~4% 수준의 배당 수익률, NCR 규제 무풍지대, 부실채권 리스크 회피 등은
시장 변동성 구간에서도 안정적 투자처로서 유효합니다.
2. 산업적·거시적 관점
2025년 현재 부동산 경기 둔화, PF 대출 연체율 증가, 금리 고착 등은
신탁업계 전반에 하방 압력을 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국자산신탁은 PF 중심이 아닌 위탁형 신탁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아
관련 리스크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롭습니다.
또한, 정부의 정비사업·도시개발 확대 정책, 리츠 활성화 흐름 속에서
중장기적 수혜 가능성도 존재하며,
신탁업법 개정 이후 자기관리 리츠 운용 확대도 전략 자산화될 수 있습니다.
📝 전략적으로:
- 단기엔 박스권 흐름 속 배당 기반 가치주 전략이 유효
- 중기엔 정비사업 확대와 정부 정책 방향에 따라 반등 여력 확보
- PF 금리 급등기에도 도산 위험 낮은 사업 구조로 방어적 투자에 적합
[요약]
| 구분 | 내용 |
| 지금 들어가도 될까? | 2,500원 초반에서 단기 조정 중, 실적 안정성은 여전 |
| 1차 관심 진입가 | 2,450원 (주봉 기준 되돌림 지점) |
| 2차 관심 진입가 | 2,300원 (월봉 지지대, 이중 바닥 구간) |
| 리스크 구간 | 2,200원 이탈 시, 기술적 하방 압력 증가 |
| 전고점 가능성 | 2,800원 돌파 시, 수급 반전 가능성 |
| 중장기 관점 | PF 리스크 회피 + 신탁시장 독점적 위치 유지 → 수익 방어형 종목 |
| 주의할 점 | 🔹 부동산 경기 장기 침체 🔹 신규 수탁 둔화 🔹 주가 상승 모멘텀 부재 |
| 요약 전략 | “보수적 사업구조와 상장 프리미엄을 활용해, 방어형 배당주로 분할 접근 유효” |
| 항목 | 평가 | 내용 |
| 성장성 | 신탁 수탁 성장 둔화, 산업 정체 속에서도 신규사업 기회 존재 | ★★☆☆☆ (2.0) |
| 수익성 | 영업이익률 70% 이상, 고정비 부담 낮아 구조적으로 강한 편 | ★★★★☆ (4.0) |
| 밸류에이션 | PER 6.3배 / PBR 0.6배로 동종 업계 대비 저평가 | ★★★★☆ (4.0) |
| 재무 안정성 | 부채비율 안정적, NCR 규제 없음 → 업계 내 최고 수준의 건전성 | ★★★★★ (5.0) |
| 산업 모멘텀 | 건설 부문 정책 수혜 가능성, 리츠 확장 트렌드 등 간접 수혜 여력 존재 | ★★★☆☆ (3.0) |
| 기술적 구간 | 2,300~2,800원 박스권 등락, 중기 저점 다지기 단계 | ★★★☆☆ (3.0) |
PER·PBR 기준 저평가 상태에서 고정 수익성과 배당 매력이 유지되고 있으며,
PF 리스크 회피 및 규제 무풍지대라는 특수성을 고려하면
보수적 분할 매수 전략이 유효합니다.”

[ 애널리스트 목표가는 다수의 리서치 자료를 기반으로 산정된 예상 수치이며,
실제 주가 흐름은 이와 다를 수 있습니다. ]
코스피는 3,000선을 터치한 이후 건전한 조정 구간에 진입한 모습입니다. 이러한 시점에서 투자자들은 수익 안정성과 방어력이 강한 종목으로 시선을 돌릴 필요가 있습니다.
한국자산신탁은 대표적인 저변동·고수익 구조의 신탁사로, 부동산 경기에 대한 직접 리스크가 적고, 고정비 부담이 낮아 불황에도 수익 방어력이 뛰어납니다.
2025년 1분기 기준 영업이익률은 약 70%, 순이익률도 20% 중반을 회복하며 견조한 실적 흐름을 보였습니다. 자산 대비 현금 보유 비중도 높고, 기업가치(약 9,200억 원)는 시가총액(약 3,000억 원)을 크게 상회해 밸류에이션 매력도 충분합니다.
단기 모멘텀은 약하지만, 시장 조정기엔 오히려 빛날 수 있는 ‘하방 방어형 가치주’입니다. 성장주에 치우친 포트폴리오에 균형을 더할 ‘디펜시브 카드’로서, 지금이 저점 분할 매수 전략을 고려할 적기입니다.
★블로그 주인장의 투자 지표를 만들고자 분석한 내용을 공유하는 것 뿐, 포스팅에서 언급된 종목들은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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